(주)타보스

 

장 택순 / CTO

 

“실패를 두려워 말라!” 이것이 저의 좌우명입니다. 실패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앞만 바라봅니다.

 

걸어온 길

대학교에서는 공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이후 삼성테크윈(한화테크윈)에서 로봇,자동화기계 관련 기계설계,전기설계 ,S/W설계 업무를 10여년 간 경험하였습니다.

사업에 꿈이 있어 회계학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수년간 독학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 대학원과정에 진학하여 회계학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반도체장비 회사에서 LCD Wet 세정기 및 웨이퍼 스핀에칭 장비 설계를 담당했었고

리니어 모터 회사에서 기계 및 전기 설계 그리고 서보모터 S/W 설계를 했었습니다.

2007년에 타보스를 창업하여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특 기 및 꿈 과 길~

규칙이 많지 않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데 흥미를 느끼며 창의력도 있는 편입니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것에 대해 점수를 주고 장점을 먼저 발견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직원들도 대부분 개성파들이 많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우선 해보고 거기서 길을 찾는 편입니다.

경험해 보지 않아서 새로운 일을 하기에 어렵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으며, 쉽게 새로운 영역을 잘 개척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타보스 제품도 다른 회사 것을 답습했다가 보다는 타보스만의 차별성이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상대방의 개성을 존중하고 포용하는 편이라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편안한 느낌을 갖는 편입니다.

직원 채용에 있어서도 개성이 있는 사람 ,꿈이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채용할 때 반드시 묻는 질문은 입사 지원자가 가장 잘하는 특기가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를 묻습니다.

 

`앞으로의 회사 운영 방안은

1~2년 내에 외국 현지인을 영입해서 기술부문, 영업부문에 배치할 계획이며 타보스 직원의 20% 이상은 외국인이 될 수 있도록 인적자원에 있어서도 국제화를 할 계획입니다.

궁극적으로 매출액도 80%는 해외에서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타보스의 세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런 일을 즐겨 합니다.

기술분야에 있어서는 융합/복합적인 분야에 재능이 있고 능통합니다. 특히 기계,전기,S/W 분야의 복합적인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잘하는 편입니다.

현재는 주로 전력전자 관련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기계공학이 접목된 제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기계+전자+생물이 결합된 융합기술을 창출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타

기계기술사, 전기기술사

 

주요한 업무

기술개발, 해외영업

 

 

 

황 수연 / CEO


걸어온 길

대학교 졸업 후 '세양상역'이라는 무역회사에 3년간 다닌 이후로 결혼 후 15년간 논술 선생님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그 이후 2010년에 타보스에 합류하였고 국내영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 기 및 꿈 과 길~

경우 바른 행동을 중요시 하는 편이라 경우에 어긋난 행동을 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규칙 또한 중요시 여깁니다.

글을 잘 쓰고 언변이 좀 있는 편이며 사람들하고 친화력이 있습니다.

꿈이라면 '장택순'과 호흡을 잘 맞추어 회사를 성장시키고 회사 구성원들과 재미있게 사는 소박한 꿈을 가졌습니다.

 

주요한 업무

경영관리, 국내기술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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